매일신문

반짝 입춘 한파 6일부터 예년기온 회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짝 입춘 한파가 6일부터 서서히 풀리겠다.

3일부터 뚝 떨어진 기온은 입춘인 4일에도 이어져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1℃까지 내려간 것을 비롯해 경북 봉화 영하 18℃, 안동 영하 14.5℃, 구미 영하 12.1℃, 포항 영하 10.7℃ 등 매서운 추위를 보였다.

대구기상대는 "한낮 최고기온도 3일과 비슷한 영하 4℃~영상 1℃까지 내려가 추운 날씨가 될 것"이라며 "갑작스런 추위에 따라 수도관 등 각종 시설물을 동파당하거나 농작물 냉해를 입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계속돼 대구·경북의 5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1℃ 분포로 춥겠으나 6일부터 서서히 풀려 낮 최고기온이 0℃~영상 5℃까지 올라가 예년 기온을 되찾을 전망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