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및 대구상공회의소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중인 창작오페라 '불의 혼'에 출연한 성악가를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주역 바리톤 2명, 테너 2명, 소프라노 2명, 준주역 테너 1명, 메조소프라노 1명, 소프라노 1명, 조역 바리톤 1명, 테너 1명 등 모두 11명.대구시는 3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3월 14일 오디션을 통해 출연진을 선발한다.
'불의 혼'은 극작가 최현묵 씨가 대본을, 진영민 경북대 교수가 곡을 붙여 만든 창작 오페라로 김완준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이 예술총감독, 김희윤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이 제작감독을 맡았다. 총 5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제작중인 이 오페라는 2006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다. 053)666-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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