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당놀이 '마포 황부자' 4일 김천서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당놀이 '마포 황부자' 공연이 4일 오후 3시, 7시 등 2회에 걸쳐 김천 실내체육관 무대에 올려진다.

극단 미추의 창단 멤버인 윤문식(황득업), 김성녀(황만금), 김종엽(꼭두쇠) 씨의 걸죽한 입담과 재치, 탁월한 연기가 돋보인다. 셰익스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을 해학과 풍자가 넘치는 마당놀이로 창작한 것으로 마포에 살던 구두쇠 황득업의 이야기. 관람료는 전석 3천원. 문의 054)420-7821.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