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타악예술협회는 3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비발디의 음악세계'를 주제로 제29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권세홍 지휘로 서명미, 이보람, 윤선미, 이은영이 협연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비발디의 협주곡 사계 작품 8중 제1번부터 4번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마림바 등 타악편성으로 들려준다.
또 젊은 타악기 주자들의 모임인 '뉴 퍼쿠션 앙상블'이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등의 곡들을 선보이며 함께 무대를 꾸민다. 전석초대. 053)742-3614.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