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인오락실 불법 운영 적발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영업을 통해 수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성인오락실 업주들이 경찰에 잇따라 적발됐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포항 두호동에서 사행성 전자오락기 60대를 갖춘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면서 경품을 현금으로 바꿔주는 방식으로 하루 평균 5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린 혐의로 김모(53)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47) 씨를 입건했다.

또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8일 안동 옥동과 칠곡 북삼면에서 같은 방식으로 불법영업을 해온 성인오락실 업주 나모(40·영주 가흥동), 이모(41·안동 태화동) 씨를 구속하고 박모(43·구미 오태동) 씨 등 3명을 입건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