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호나우디뉴(25)가 소속 팀인 FC바르셀로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하며 바로셀로나에 뼈를 묻겠다는 뜻을 밝혔다.
9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나우디뉴는 이날 바르셀로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어 매우 행복하다. 나는 다른 어떤 곳에 가서도 이처럼 행복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돈으로 내 행복을 살 수 없다. 나는 남은 선수 생활을 이곳에서 보내고 싶고 바르셀로나 팬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계속해서 선사하길 원한다"며 이적에 대한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하루 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첼시와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끈 후나우디뉴는 "골 지역으로 접근할 기회가 많지 않다가 우연히 상대 파울 없이 공을 몰고 들어갈 수 있었다"며 "득점해 기뻤다"고 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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