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리 골프파문' 국정조사·특검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편 한나라당은 10일 이 총리의 '3.1절골프' 파문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 국정조사 실시와 특별검사제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이재오 원내대표는 "이 총리의 골프로비사건을 규명하기 위해 앞으로 3.1절 골프 당사자들의 전화통화 내역 제출 요구, 야4당 합의로 국정조사 요구, 해임건의안 제출, 특검법 제출 등 4단계 절차를 밟을 것"이라면서 "이 4가지 단계를 밟기 전에 이 총리는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 총리의 '100만원 내기골프' 의혹과 관련, "총리와 골프를 치는데 어느 기업인이 돈을 따 먹을려고 그러겠느냐. 이는 사실상 뇌물공여에 해당한다"면서 "노 정권의 도덕성과 관련된 문제로, 노 정권이 신종 정경유착의 방법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