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젤리나 졸리, 경주엑스포 홍보대사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12월 개최 예정인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는 12일 미국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행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조직위 한 관계자는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을 배경으로 한 영화 '툼레이더' 주인공인데다 캄보디아 시민권을 가져 홍보대사로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경주·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