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광우병 의심 소 양성반응 최종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앨라배마에서 광우병 증세를 보였던소 한마리가 조사결과 광우병 양성 반응을 보여, 미국내 3번째 광우병 발병 사례로확인됐다고 미 농무부가 13일 발표했다.

농무부 수석 수의사인 존 클리포드는 "문제의 이 소가 육용이지만 일반 소비자들의 식단이나 사료용으로 유통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이가 최소 10년은 된 이 소는 지난해 앨라배마 농장에서 사육됐다" 면서 "광우병 양성 판정이 난 이 소가 처음 태어난 곳과 사육 장소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농무부는 지난주 정기 검사에서 광우병 가능성이 있는 사례를 발견, 아이오와주에 있는 실험실에서 정밀 조사를 하고 있으며 공식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4-7 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