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빙리(張秉禮) 중국 닝보(寧波)일보그룹 사장 일행이 14일 매일신문사 초청으로 대구를 방문했다. 장 사장 일행은 이날 오후 매일신문사를 방문, 조환길 사장과 양사의 기자 교류, 공동취재 등 다양한 공동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장 사장 일행은 17일까지 대구에 머물며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식에 참가한 뒤 염색공단, 염색기술연구소,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등을 둘러보는 한편 패션쇼와 유명관광지도 방문한다.
매일신문사는 지난 해 한·중 지역신문의 공동발전과 대구·닝보 두지역의 협력증대를 위해 중국 저장성(浙江省) 닝보시 닝보일보를 방문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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