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자 사칭 유부녀 폭행·금품 갈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16일 기자라고 속여 카페 여주인에게 접근한 뒤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조모(37·대구시 달서구)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해 11월 모 일간지 기자를 사칭해 달서구 모 카페 여주인(50)을 사귄 뒤 지난 2월 10일 원룸 보증금 등으로 100만 원을 요구했다 거절 당하자 여주인을 야산으로 끌고가 돌로 위협하고, 300만 원을 받아내는 등 지금까지 70차례에 걸쳐 1천2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