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한은총재에 이성태 부총재 '유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오는 23일 예정된 인사추천회의에서이달말 임기가 만료되는 박 승(朴 昇) 한국은행 총재와 내달초 임기가 끝나는 김태동(金泰東) 김종창(金鍾昶) 금융통화위원 후임 논의를 거쳐 내주중 후임 인선을 마무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행 총재는 이성태(李成太) 한은 부총재의 내부승진 기용이 유력한 것으로알려진 가운데 정운찬(鄭雲燦) 서울대 총장, 강철규(姜哲圭) 전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