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수도사업소는 환경부로부터 2004~2005년 정수장 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고상인 우수상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우수 정수장 인증서'와 함께 예산지원 확대, 포상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2003년 태풍 '루사'때 감천 범람으로 시설물이 완전히 침수, 수돗물 공급 중단 위기를 겪었던 수도사업소는 39억 원의 복구비로 침수피해 방지시설 및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40개 소의 배수지와 가압장 등을 원격제어 하는 등 안정적인 급수체계를 갖췄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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