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2일 오전 10시 경산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1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 14회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를 갖고 "올 한해동안 맑은 물을 공급을 위한 낙동강 등 주요 하천 수질개선 사업에 6천억 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수질보전업무추진'에서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경산시가 최우수상을, 상주시와 의성군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또 경북도 수질보전과 김주한 씨가 맑고 깨끗한 물 공급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40명의 민간인 및 공무원이 각급 표창장을 받았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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