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역 병원들, 의료질 향상 나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의 병원들이 고가 신형 의료장비를 들여오거나 분야별 전문의를 보강하는 등 의료질 향상에 나섰다.

선린병원은 최근 수술용 칼이나 마취없이 초음파로 암과 양성종양을 치료할 수 있는 최첨단 종양치료기인 '하이프 나이프'를 도입했다.

세명기독병원도 올들어 10억여 원을 들여 심장 및 복부초음파장비, 근전도검사장비, 휴대용 심장초음파기 등을 구입하고 전문의 4명을 추가 영입해 환자 대기시간을 단축시켰으며 20억 원을 들여 150여 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마련하는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 체제를 갖췄다.

사랑병원도 척추전문의를 추가로 영입했고 포항의료원도 소아성장 분야 전문의를 초빙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