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양준혁 첫 홈런포…현대에 8대5 승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이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양준혁은 23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4차전 현대와의 경기에서 1회초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삼성은 2회 선발 권오준이 상대 강귀태에게 3점 홈런을 맞아 역전당한 후 2대5로 끌려갔으나 8회와 9회 대거 6점을 보태 8대5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은 8회 안타 4개와 볼넷 2개, 상대 실책을 묶어 4득점, 6대5로 경기를 뒤집었고 9회 2점을 추가해 승부를 확정지었다.

또 두산은 한화에 6대2로, LG는 롯데에 3대2로, 기아는 SK를 7대1로 각각 제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