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최고 1억 인센티브' 기술혁신 보상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는 글로벌 기술 리더십 확보와 전략제품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뛰어난 기술혁신을 이룬 직원에게 최고 1억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특별보상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별보상제는 핵심 기술개발 프로젝트의 개발기간 단축과 높은 성과 창출, 직원의 도전의식 고취를 위해 국내외 선진기업에서 시행하는 인센티브 제도로, 사전에 도전적인 목표를 부여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파격적인 수준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게 된다.

포스코는 1988년부터 고유제품 개발 및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그룹 또는 개인을 사후에 포상하는 '제철기술상'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해외 제철소 건설 및 기술개발속도의 획기적인 개선 등을 위해 특별보상제를 추가 도입기로 했다. 보상금은 그룹의 경우 이전에 개인별로 균등 분할했던 것과 달리 개인이 기여한 만큼 차등 지급하게 된다.

포스코는 특별보상제가 정착되면 이 제도를 마케팅, 경영지원 부문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