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 문화에 대한 5가지 오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내 문화 인프라라고 하면 사업자나 직원이나 막연히 부담스러워 하거나 뻔한 얘기로 치부하기 쉽다. 특히 기업문화와 관련해 중소기업이 빠지기 쉬운 5가지 오해를 살펴보자.

▶기업문화를 만들려면 돈이 든다=문화 인프라는 많은 돈을 들인 성대한 조형물이나 시설보다 사원과 경영진이 공유할 수 있는 가치가 더 중요하다.

▶기업문화는 이벤트다=기업문화를 만들자고 하면 흔히 대화의 밤, 체육대회 등의 이벤트를 생각한다. 일시적으로 사기보다 사원들의 행동변화가 우선이다.

▶작은 기업에는 문화가 필요없다=작은 기업에는 문화인프라를 마련하는 일이 낭비요인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당장의 이윤보다 장래 생산성을 생각해야 한다.

▶문화는 만들어지면 저절로 굴러간다=문화적인 시설이나 공간만 마련해 놓는다고 끝이 아니다. 문화를 유지할 수 있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문화는 위에서 주도한다=경영진이 문화를 주도해 나가면 사원들은 따라갈까? 아무리 좋은 문화 인프라라도 사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