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북지리서 경북도내 첫 못자리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 심용규(61) 씨 부부가 28일 올해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못자리를 설치했다.

심씨가 이날 파종한 운광벼 120상자는 지난 22일 침종한 볍씨로 오는 5월 3일쯤 900여평의 논에 모내기 해 추석용 햅쌀로 조기 출하할 계획이다. 못자리의 경우, 경북 북부지역은 냉해 등을 이유로 일찍 설치하며 의성, 군위 등 경북 중·남부 지역은 4월 중순에 이뤄진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