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인난 中企, 영남이공대에 장학금 1억여 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실이 있는데도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영남이공대에 십시일반으로 '산학협력장학금'1억1천3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올 2월까지 190여개 기업에서 적게는 50만원에서 수 백만원까지 이공계 학과에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우수 인력 공급을 요구한 것.

장학금 기탁 기업들은 평화산업 등 일부 대기업을 비롯 한국금형협동조합 주)태창레이져,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대구의료원, 새한테크놀러지(주) 등 규모는 작지만 내실있는 업체들.

조병락 영남이공대 산학협력처장은 "뉴테크디자인계열 22명, 전기자동화과 23명 등 150명에게 과별로 장학금 지급 행사를 갖고 있다."며 "업체에 우수 인력을 제공하고 새로운 산학협력모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