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건축사회는 지난달 30일 제24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동출(53) 신동건축 대표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영남대 건축과를 졸업하고 건축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신 회장은 "600여명 회원들의 화합을 이끌고 내고 건축사회 전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아파트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만 소형 건축 물량 감소로 회원들이 IMF 이후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회원 개개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건축사회 차원에서 중국과 일본 등 국제 교류를 활성화해 회원들의 국제 감각과 수준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구건축사회는 오는 7일 오후 건축사회관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재협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