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이 '울릉도 해양심층수 기반조성사업' 개발 중간용역 1차 설명회를 3일 오후 군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추용식 한국해양연구원 총괄연구원, 김유길 울릉지역협신협의회 의장 등 관계자 40여명은 울릉 서면 태하리 마을 앞 해역과 현포마을 해상을 조사후보지로 정하고 10월 최종 후보지를 확정키로 했다.
한편 울릉에는 2002년부터 2개의 민간기업이 심층수 기반사업에 나서 현재 소금 등 시제품 생산을 추진중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