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해양심층수 개발 설명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이 '울릉도 해양심층수 기반조성사업' 개발 중간용역 1차 설명회를 3일 오후 군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추용식 한국해양연구원 총괄연구원, 김유길 울릉지역협신협의회 의장 등 관계자 40여명은 울릉 서면 태하리 마을 앞 해역과 현포마을 해상을 조사후보지로 정하고 10월 최종 후보지를 확정키로 했다.

한편 울릉에는 2002년부터 2개의 민간기업이 심층수 기반사업에 나서 현재 소금 등 시제품 생산을 추진중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