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동구의회 의원 6명 탈당…무소속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의회 의원 7명은 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공천 과정과 결과를 보면 한나라당은 더 이상 공당으로서 기능을 할 수 없고 개선의 여지를 찾기 힘들어 한나라당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공천과정을 볼 때 지역 간의 화합 및 후보 개인의 인물됨을 평가하기보다는 미리 공천자를 내정, 밀실공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로써 동구의회 의원 12명 가운데 7명이 한나라당 후보 공천에서 탈락했으며 이들 모두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