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엔 너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도 자주해 무척 걱정했는데,
올해는 감기한번 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정말 고맙구나.
어린이집을 일찍 보내 혹시 몸이 너무 약해지는 건 아닌가 걱정스러웠는데,
네가 너무 적응을 잘해주어 놀라울 정도인데다
요즘은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자기것을 양보하기도 하는 대견스러운 면을 보여
네가 부쩍 많이 컸구나 하는걸 느낀단다.
다섯살 생일 축하하며 언제나 예쁘고 건강 하게 자라길 바란다...
이모가.
손규미(대구시 수성구 수성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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