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랜저에 웬 티코 번호판?"…車 절도2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10일 훔친 그랜저 승용차를 훔쳐 타던 최모(28·포항 송도동) 씨를 붙잡아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3월 29일 집 근처에 세워져 있던 심모(34) 씨의 그랜저 승용차를 훔친 뒤 아버지의 티코 번호판을 붙여 타고 다녔다는 것.

최 씨는 경산농협 강도사건을 수사중이던 경찰에 그랜저의 번호판 봉인이 이상한 점이 발견, 검거됐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