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 개진면 지역 하우스감자가 올해 첫 출하됐다.
개진면 구곡리 권태휘(49) 씨가 10일 비닐하우스 1천400평에서 생산한 20kg들이 감자 450상자는 지난해 12월 21일 파종한 '수미'품종으로 상자당 특상기준 3만5천~4만 원선에 거래됐다. 개진은 알칼리성사질양토여서 이곳에서 생산된 감자는 껍질이 얇고 저장성이 강한 데다 맛도 뛰어나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올해 개진면 감자재배 면적은 하우스 57㏊, 노지 269㏊이다.
고령·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