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울릉도의 동백꽃이 예년보다 두달쯤 늦은 지금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려 섬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섬 동백은 매년 12월 꽃망울을 터트려 새해 4월까지 피고 지기를 계속하지만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낮아 개화시기가 늦어졌다.
울릉도 군화(郡花)로 가을에는 작은 사과 모양의 열매가 열리는 동백꽃. 197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섬 주민들이 동백기름을 짜 등잔불을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술 마시고 "덥다"며 하천 들어간 50대…물에 빠져 숨져
靑 "美-이란 합의 타결되길…중동평화 회복·호르무즈 개방 계기로"
[속보]"정권 짧다" 정청래 발언에 靑 내부 '격앙'…"당 쪼개잔 말이냐"
"美·이란, 호르무즈 즉각 개방 합의…농축 우라늄 이란 내 희석키로" <로이터>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결국 공개 사과…회장직도 사임
[속보]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본질 왜곡"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신고…법무부 조사 착수
울릉도 사동터널 인근지역서 대형 차량 충돌… 3명 중경상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한국 2: 체코1 축하합니다" 李대통령에 케이크 선물한 伊호텔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