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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 예비후보 '테마파크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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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테마파크 간담회

김범일 한나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테마파크 디자인의 권위자로 알려진 미국 토니 크리스토퍼 회장을 초청해 '대구지역 테마파크 조성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여건에 적합한 테마파크 건립의 타당성을 검토한 뒤 전문가들과 협의과정을 거쳐 건립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간담회 뒤 토니 크리스토퍼 회장 일행 등과 함께 테마파크 최적지로 꼽히는 팔공산 일원과 우방랜드 등을 둘러봤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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