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톤 임익선 독창회가 18일 오후 7시 대구동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임익선 씨는 영남대를 거쳐 레닌그라드 림스키 코르사코프 국립음악원에서 전문연주자, 연주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오페라 '아이다' 등에 주역으로 출연했으며 러시아 스몰늬이 합창단 등과 협연했다. 관오사 선정합창단과 함께하는 이번 독창회에서는 '보리심', '무상계', '향심' 등을 부른다.
이정희 씨가 피아노 반주를 맡고 포탈라 솔리스트 앙상블이 특별 출연한다. 입장료 1만원. 053)654-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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