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현정 영화 데뷔작 '해변의 여인' 김태우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현정의 영화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해변의 여인'(감독 홍상수, 제작 영화사 봄·전원사)에 김태우도 출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김승우, 송선미에 이어 김태우의 합류로 주요 캐스팅이 모두 마무리됐다. 김태우는 홍상수 감독의 전작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 출연한 바 있다. 홍감독의 출연 제의에 두말않고 수락한 그는 "감독에 대한 신뢰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년마다 한번 돌아온다는 쌍춘년(음력으로 입춘이 일년에 두 번 돌아오는 해) 봄을 배경으로 촬영을 시작하는 '해변의 여인'은 17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작품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