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순경 임용 일만에'당찬 신고식' 포항북부서 하난주 순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용된 지 5일된 여순경이 현금과 수표 등 1천800만 원이 든 분실 지갑을 찾아줘 화제.

지난 10일 임용돼 포항북부경찰서 양학지구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하난주(30) 순경은 15일 새벽 3시쯤 김모(30·대구 평리동) 씨가 "죽도시장에 나들이 갔다가 지갑을 분실했다."고 신고하자 김복래 경사와 함께 순찰차 서치라이트와 휴대용 랜턴을 이용해 죽도시장을 누빈 끝에 1시간여 만에 지갑을 찾아낸 것.

하 순경은 선배들의 칭찬과 격려에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며 "믿음직한 경찰이 되겠다."며 멋적은 표정.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