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외국인 주부 대상 '한국 교양 강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24일부터 6월19일까지 매주 3차례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문경으로 이주한 외국 출신 여성 101명을 대상으로 '한국 교양 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한국어 교육과 한국 요리, 컴퓨터, 미술 등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문경에는 중국 40명, 필리핀 26명, 베트남 23명, 태국 6명, 일본 4명, 인도네시아와 미얀마 각각 1명 등 모두 101명의 국제 결혼 이주 외국출신 여성들이 살고 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