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5일 오전 대구시 중구 봉산동 반월당사거리에 위치한 신한은행 대구지점 9층에서 '신한PB(프라이빗뱅킹) 대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신한PB대구센터는 모두 180평 규모로 호텔수준의 개별 상담실 6개와 부동산·세무·건강·문화·교양 강좌 등 고객초청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실, 서울 본점에 근무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 직접 연결해 주는 화상상담시스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여금고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주식 및 파생금융상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굿모닝신한증권 투자상담사를 배치, 전통적인 은행업무는 물론 증권·투신·보험상품 등 모든 금융거래를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규황 대구PB센터장은 "신한PB는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뱅커 1인당 국내에서 가장 적은 50~60명의 고객을 전담 관리하며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자산 포트폴리오 제안은 물론 자녀의 커플매칭, 교육 및 애경사 상담까지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53)256-0020.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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