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위사업청장, 6월 13∼20일 아프리카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집트·알제리 대상 방산협력 방안 타진

김정일(金炡一) 방위사업청장 등 방산분야 관계자 10여 명이 다음 달 13일부터 20일까지 이집트와 알제리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방위사업청이 6일 밝혔다.

방위사업청과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방산업체 관계자 등 10여 명은 지난 3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이집트, 알제리 순방 후속조치로 이들 국가를 방문, 방산협력방안을 타진할 계획이다.

우리 나라는 이집트와 알제리에 K-9 국산자주포와 KT-1 기본훈련기를 수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방산분야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에서 국산무기의 수출선 다변화 발판이 마련될지 주목된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아프리카를 순방하면서 방산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무기시장 다변화 차원에서 이집트와 알제리를 방문하게 됐다."며 " 지금까지 의견교환 수준에 머물던 이들 국가와의 방산협력 문제를 실질적으로 성사시키는데 방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