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당 "尹국방 해임촉구결의안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 천영세(千永世) 의원단대표는 7일 평택미군기지 이전 관련 행정대집행에 대한 책임을 물어 윤광웅(尹光雄) 국방장관에 대한 해임촉구결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천 의원단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일 원내대표회의를 거쳐 윤 장관에 대한 해임촉구결의안을 추진하고, 양당 원내대표와 국방위 소속 의원들을 만나 국방위원회가 즉각 소집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박용진(朴用鎭) 대변인이 전했다.

천 의원단대표는 또 "울산에서는 이미 민노당이 한나라당과 견주는 유일 야당이고, 인천.광주.경남.부산 등에서는 오차율 안에서 열린우리당과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노당은 열린우리당이 보여준 사이비 개혁, 무능력한 국정운영 등에 대한 심판을 통해 한나라당 독주를 견제할 '진보개혁 대표주자'역할을 자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