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월드컵축구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팀 소집이 종전 15일에서 하루 앞당겨 14일 이뤄진다.
대한축구협회는 "현재 유럽에 머물고 있는 딕 아드보카트 대표팀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 전화로 논의를 한 결과 14일 오전 11시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대표 선수 소집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최종 엔트리 발표 다음날인 12일 아드보카트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훈련 계획을 짤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예정됐던 소집 일시는 15일 오후 1시였다. 소집 일시 변경 이유는 훈련에 앞서 단체 인터뷰 등에 할애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은 15일 오전 10시부터 30분동안 기자회견 및 단체 인터뷰를 한 뒤 본격적인 막판 담금질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