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대표팀 소집, 14일로 하루 앞당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 월드컵축구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팀 소집이 종전 15일에서 하루 앞당겨 14일 이뤄진다.

대한축구협회는 "현재 유럽에 머물고 있는 딕 아드보카트 대표팀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가 전화로 논의를 한 결과 14일 오전 11시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대표 선수 소집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최종 엔트리 발표 다음날인 12일 아드보카트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훈련 계획을 짤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예정됐던 소집 일시는 15일 오후 1시였다. 소집 일시 변경 이유는 훈련에 앞서 단체 인터뷰 등에 할애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은 15일 오전 10시부터 30분동안 기자회견 및 단체 인터뷰를 한 뒤 본격적인 막판 담금질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