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비후보 지지부탁한 선거운동원 구속·이장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10일 5·31선거에서 지지를 부탁하며 금품을 돌린 혐의로 청도군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운동원 이모(61) 씨를 구속하고 이모(63)·임모(43) 씨 등 이장 2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이씨는 지난달 9일 임 이장에게 전달해 달라며 친척인 이 이장에게 220만 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