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체납세 징수실적 '최우수 기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2005년 체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시상금 1천만 원을 받는다.

평가에서 시는 체납원인 정밀분석을 통한 관외체납세 징수활동, 부동산·차량공매, 체납차량번호판 영치, 봉급·예금·압류, 관허사업제한, 공공정보등록 등 적극적인 강제 징수방법과 체납세 자진납부홍보를 전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월말 현재 영주시의 지방세체납액은 39억8천300만 원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