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병원 야간진료 중단, 주민 큰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지역 유일의 병원인 영양병원이 전문의 및 일반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달부터 야간 응급실 진료를 중단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영양병원은 전문의 2명, 일반의 1명뿐으로 의료인력이 부족해 야간 응급진료를 중단했다는 것.

이에따라 영양군보건소는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근무에 나서고 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