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순이'김선아,'목요일의 아이' 캐스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순이' 김선아가 범죄 스릴러 영화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영화사 윤앤준은 윤재구 감독의 데뷔작으로 8월에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목요일의 아이'의 주연으로 김선아를 캐스팅했다고 18일 밝혔다.

'목요일의 아이'는 유괴당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불가능에 가까운 임무를 수행하는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다룬 범죄 스릴러 영화. 자신의 딸을 위해 범죄자를 변호해야 하는 역설적 상황 등이 긴장감을 주는 작품이다.

김선아는 의뢰인을 위해 승소하는 것만을 정의로 믿는 냉정한 변호사지만 딸에게는 한없는 사랑을 쏟고 온갖 난관을 극복하는 당찬 캐릭터를 연기한다.

윤앤준은 "김선아는 털털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영화배우 김선아'를 보여주고 싶어 이 영화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