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클레인에 깔려 인부 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9시 20분쯤 경주 중부동 C매운탕식당 앞 도로에서 문모(32) 씨가 몰던 포클레인에 인부 이모(49·경주 성건동)·최모(52·경주 사정동) 씨가 깔려 숨졌다.

경찰은 도로공사 현장에서 후진하던 포클레인 운전자가 이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문 씨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