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선 철도 무인 건널목 입체화 공사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선 철도 무인 건널목으로 운영중인 칠곡 지천 신리와 약목 관호리 건널목에 지하차도와 육교 등 입체화공사를 추진한다.

칠곡군과 철도시설공단은 연내에 편입토지 보상협의를 끝내고, 연말쯤 착공해 2008년말에 완공한다는 계획. 두 공사비용 중 127억 원은 한국철도시설공단, 3억 원은 군이 부담한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