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은 지난 해 3월부터 PET-CT를 암, 심장 및 신경계 질환의 진료와 암 검진에 이용하기 시작, 이달 누적 검사건수가 2천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원 측은 2천번째 환자에게 25일 선물증정식을 가졌다.
다음 달 1일부터는 국내에서도 암과 간질, 허혈성 심질환 등에 PET 검사의 보험 적용이 확정, 환자의 부담금이 급격히 감소하게 됨에 따라 PET-CT 검사가 보다 활성화될 전망이다.
경북대병원은 이와 관련, PET-CT 검사 전문가를 초청, 26일 오후 병원내에서 심포지움을 열었다. 문의 053)420-588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