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홍만, 11일 지바 롯데-요미우리전 시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식타격 스포츠인 K-1에서 활약 중인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6)이 11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요미우리 자이언츠전의 시구를 맡는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1일 인터넷판에서 신장 218cm인 거인 최홍만이 이날의 시구자로 나서 요미우리 4번 타자인 이승엽(30)에게 큰 힘을 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승엽은 "에이전트를 통해 최홍만과 전부터 친분이 있었다. 이날 짬을 내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스포츠호치'는 친정팀 지바 롯데팬들로부터 심한 야유를 받았던 이승엽이 든든한 후배 최홍만의 등장으로 옛 터전에서 강렬한 홈런포를 쏘아올릴지도 모를 일이라고 내다봤다.

최홍만은 현재 방영 중인 롯데의 아이스크림 광고에 출현한 인연으로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