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고 축구대표팀 오토 피스터 감독이 3일(한국시간) 리히텐슈타인과 평가전을 마친 뒤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dpa 통신은 리히텐슈타인발 기사에서 "우리는 잠재력의 70%만 발휘했다. 우리는 어느 팀과 맞서도 우리 페이스대로 경기를 할 수 있다"며 "우리는 아무도 두렵지 않다"고 밝힌 피스터 감독의 말을 전했다.
피스터 감독은 "토고는 선수들이 젊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렇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경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그들이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최소한 기본적인 것들은 항상 충분히 해내고 있다"면서 "그들은 상황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힘이 있고 그들의 정신력은 날로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