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고 축구대표팀 오토 피스터 감독이 3일(한국시간) 리히텐슈타인과 평가전을 마친 뒤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dpa 통신은 리히텐슈타인발 기사에서 "우리는 잠재력의 70%만 발휘했다. 우리는 어느 팀과 맞서도 우리 페이스대로 경기를 할 수 있다"며 "우리는 아무도 두렵지 않다"고 밝힌 피스터 감독의 말을 전했다.
피스터 감독은 "토고는 선수들이 젊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렇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경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그들이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최소한 기본적인 것들은 항상 충분히 해내고 있다"면서 "그들은 상황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힘이 있고 그들의 정신력은 날로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李대통령 지지율 40% 회복했지만…국민 40%는 "경제 나빠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