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효목동 독거노인 숨진 지 10여일만에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일 오후 4시께 대구시 동구 효목1동 모아파트 3층에서 노모(79)씨가 숨진 지 10여일만에 발견됐다.

이웃 주민 홍모(46)씨는 "10여일 전부터 할아버지의 집 앞에 우편물이 그대로 쌓여 있고 이상한 냄새가 나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집안에 피를 토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혼자 살던 노씨가 지병을 앓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