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국무부, "아웅 산 수지 여사 입원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무부는 9일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 산 수지 여사가 입원했다는 보도와 관련,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수지 여사의 입원 보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미얀마 군부 통치자들이 그녀가 쾌유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코맥 대변인은 또 "미국은 오랜 기간 자택 연금 상태에 있던 노벨상 수상자 수지 여사가 입원했다는 보도의 진위에 대해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다"면서 "그러나 그런 보도를 접하고 우리는 깊은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그는 "우리는 미얀마 정부에 대해 수지 여사에 대한 모든 의료 지원을 다할 것과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 신변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