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소년체전, 4관왕 4명 배출하며 폐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흘동안 열전을 벌인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최혜라(서울 방산중 3년) 등 4관왕이 4명 탄생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한국 여자수영의 꿈나무 최혜라는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벌어진 여중부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4관왕이 됐다.

첫날 접영 200m에서 2분10초72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최혜라는 접영 100m, 계영 400m에 이어 혼계영 400m까지 휩쓸었다.

또 수영에서는 김유연(서울 아주중)과 박지호(부산 여명중)가 4관왕에 올랐고 체조에서는 김진석(울산 양사초등)이 4관왕을 차지했다.

올해 소년체전에서는 한국신 1개를 비롯해 부별 신기록 12개, 대회신기록 25개가 나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