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호의 심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가벼운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24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하노버에서 열리는 독일월드컵축구 G조 조별리그 3차전 스위스와 결전에는 차질없이 출격할 전망이다.
딕 아드보카트 축구대표팀 감독은 21일 쾰른 인근 베르기시-글라드바흐의 베이스캠프 숙소인 슐로스 벤스베르크 호텔에서 가진 스위스전 대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우리 팀에 세 명의 경미한 부상 선수가 있다. 박지성과 이호, 김영철이 가볍게 다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박지성은 현재 발목이 좋지 않은 상태이지만 금요일 경기(스위스전)에는 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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