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성추행범 셀폰으로 찍어 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캐나다 토론토 도심의 혼잡한 지하철 안에서 한 여성(34)에게 밀착해 부적절하게 몸을 더듬은 40대 남자가 피해여성의 셀폰에 찍혀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

24일 토론토 스타 보도에 따르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지하철 블루어 노선을 이용해 출근하는 이 여성은 세번씩이나 같은 남자에게 기분나쁜 신체접촉을 당하자 마침내 격분해 사진을 찍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성범죄전담반은 이 남자가 혼잡한 시간대를 노려 지하철에 탑승해 여성과의 신체접촉을 노리는 상습범으로 보고 사진에 찍힌 갈색 피부에 둥근 얼굴, 땅딸막한 체격의 40대 초반 남자를 수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